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새누리당 전북도당은 전북의 경쟁력을 최대로 이끌어 낼 부의 전북 농‧생명산업 분야 연구개발특구 지정을 환영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13일 연구개발특구위원회를 열어, 전북 전주와 완주, 정읍을 ‘농‧생명 융합’과 ‘융‧복합 소재부품’ 분야로 특화된 연구개발 특구를 지정했습니다. 이는 지난 2005년 대덕, 2011년 광주와 대구, 2012년 부산에 이어 5번째로 현 정부 들어서는 처음 있는 일입니다.정부 발표에 따르면, 전북 연구개발 특구는 총 15.9㎢의 규모로 조성되며, 정읍과 완주지역은 연구 거점이 되고,전주와 혁신도시는 사업화 촉진 기능을 담당합니다. 새누리당 전북도당은 지난번 발표한 3대 공약과 함께 최근 ‘전북을 농‧생명산업의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4번째 공약을 중앙당과 조율하고 있는 상황으로, 정부의 이번 발표와 함께 ‘전북의 농‧생명산업 수도 육성 공약’을 내년 총선 전북지역 공약에 담아낼 수 있도록 중앙당에 강력하게 건의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 번, 전북의 연구개발 특구 지정을 환영하며, 새누리당 전북도당은 당 차원의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