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전북지방경찰청(청장 홍성삼)에서는 ’15년 상반기 치안종합성과 향상에 기여한 청문감사담당관실 나애란 경감 등 27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화상을 통해 실시하였다.
전북경찰청은 감성적 스마트(SMART) 경찰활동 홍보와 세심한 범죄분석으로 전북경찰의 검거 역량을 높여 ’15년 상반기 경찰청 체감안전도, 5대범죄 검거율 등에서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이 날 표창 수여는 도내 전 경찰관들이 화상을 통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어 수상자는 물론 많은 직원들이 업무에 대한 공감을 갖도록 하였다.
▲ 화상즉상
홍성삼 청장은 표창 대상자들을 격려하며 “상반기 좋은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주마가편(走馬加鞭)의 마음으로 하반기에도 더욱 매진하여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지표관리를 잘해 도민
중심의 치안 활동을 펼쳐 갈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