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새누리당 전북도당(위원장 김항술) 여성위원회로 구성된 누리봉사단은 7월 10일 꽃밭정이 노인복지관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누리봉사단은 매월 한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꽃밭정이 노인복지관을 찾아 김영현 여성위원장을 비롯하여, 여성위원들이 어르신들에게 사랑담은 따뜻한 배식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김영현 도당여성위원장은 “꾸준한 배식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서민정당이라는 인식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누리봉사단은 매월 한차례 이상 정기적으로 꽃밭정이 노인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