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서울중앙지법 민사 46부(부장 지영난)는 10일 오전 10시 장윤정에게 빌려간 3억2000여만 원을 갚으라고 남동생 장씨에게 판결했다.
또한, 변제가 끝나기 전까지 연 20%의 이자를 지급할 것, 소송비용을 피고가 모두 부담할 것 등을 판시했지만, 나머지 원고(장윤정)의 요청을 기각한다고 밝혔다.
장윤정은 지난해 3월 자신에게 빌려간 3억2000만 원을 갚으라며 동생 장씨를 상대로 대여금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같은 해 5월 말 조정을 권고하고 중재에 나섰지만 양측의 의견이 좁혀지지 않아 1년 넘게 재판을 이어왔다.
동생 장씨는 장윤정으로부터 빌린 돈을 사업에 투자했지만 실패했고, 빌린 돈 중 일부는 어머니에게 받은 돈이라며 빌린 돈은 모두 갚았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한편 장윤정의 어머니 육모씨는 "빌려 간 7억 원을 돌려 달라"며 장윤정의 전 소속사인 인우 프로덕션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당시 재판부는 장윤정의 돈에 대한 육씨의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아 인우 프로덕션의 손을 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