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8일 기업인과 근로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김포양촌산업단지 현장을 방문했다.
김포 양촌산업단지는 2010년도 3월 168㎡ 규모로 김포시와 경기도시공사에서 개발한 단지로 금속 제조 및 가공, 장비제조업 등 800여개의 업체에서 총 7,000여 명의 근로자가 근무하고 있는 김포 최대의 산업단지다.
남경필 지사는 산업단지에 대한 현황 설명을 들은 후 희망특례보증 제도로 재 창업한 전자부품회사 ‘스토닉스’와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우리별’을 차례로 방문해 생산 공정 등을 참관하고 입주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입주기업들은 김포시는 5400여개의 공장과 2만 여개의 사업체가 있음에도 각종 기업지원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고 전하고 ▲김포도시철도 조기 개통 지원 ▲김포 비즈니스센터 건립, ▲경기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및 경기테크노파크 김포지점 신설 ▲국지도 84호선 조기 개통 ▲산단내 119안전센터 건립 지원, ▲산업단지 내 방범 CCTV설치 등을 건의했다.
김포시는 남경필 도지사의 방문으로 기업인들의 애로사항과 시의 현안사항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지속적으로 경기도와 협의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