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대전시 건설관리본부가 경부고속철도변 정비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원동지하차도(총연장 455m, 폭30m, 4차선)를 7월 11일 전면 개통한다.
시에 따르면, 원동지하차도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도심 통과구간 건설사업 으로 총사업비 155억을 투입해 2009년 3월에 착공하여 2개 차로로 축소 운영 중인 도로를 7월 11일 준공함에 따라 왕복 4차선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개통하는 구간은 기존 도로측에 교각 2기로 인해 교통 병목 현상 발생으로 시민들의 불편이 많았으나 지하차도 개량이 완료됨에 따라 인근 교통소통 및 보행자 통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설관리본부 관계자는“한남고가차도, 성남, 효동지하차도 개통에 이어 원동지하차도가 개통함에 따라 그동안 정체됐던 동서 교통이 원활해져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되며, 연말까지 삼성, 홍도, 신흥, 인동, 천동, 판암 지하차도, 측면도로 및 복합 활용구간 등 잔여 20개 공구를 안전하게 조속히 완료 하여 시민불편 해소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