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7월 6일부터 2일간 행복家꿈 사업을 추진하여 소외계층의 집수선(제8호~제11호)을 완료해서 희망과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축과 관계자 및 후원 건설사인 ㈜보광종합건설 직원들은 월피동 강00할머니 등 총 4가정의 도배, 장판, 세면기, 싱크대, 욕실 타일 수리 등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 4가정은 홀로 거주하며 어렵게 손자들을 양육하는 등 가정 형편 상 집수리를 못했으나 이번 행복家꿈 사업으로 집수선이 이루어져 손자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주택건설협회와 22년째 국가유공자들의 집 수선을 추진해온 후원 건설사인 ㈜보광종합건설 관계자는 “안산시 행복家꿈 사업을 통하여 수혜 가정들이 행복한 삶을 통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2015년도 당초 사업 목표를 30가구로 정했으나 목표달성에 의의를 두지 않고 기업·단체 등에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행복家꿈 사업을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행복家꿈 사업에 재능기부 또는 기탁금 등 후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건축과(☎481-291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