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동구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발족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23일 오후 4시 동구청 상황실에서 구청장을 비롯해 자치단체공무직본부 동구지회장, 조합원 등 기관 및 노조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년연장 및 주 4.5일제 논의를 위한 TF팀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TF팀은 지난해 12월 19일 울산동구지회에서 공무직 노동자의 연금 수령 개시 시점과 ...
세계2차대전 전투에서 사망한 미국 해병대원 시신 36구가 태평양 섬에서 발견되었다.
미국 국방부와 협력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미국 자선 역사 비행 회사의 마크 노아 이사는 "1943년 세계2차대전 전투에서 숨진 전사들의 시신이 남태평양의 키리바시의 베티오 섬에서 72년만에 발견되었고 나라를 지키기 위해 근무 중 죽었던 이들의 군사 명예는 잊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키리바시 수도 타라와의 공항에서 공사 도중 세계2차대전에서 전사한 미국 해병대원의 유해가 발견되었다.
노아는 "베티오 섬에서 전사들의 시신을 확인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이 섬에서 아직 할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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