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전북 김제의 한 저수지에서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유골 3구가 발견됐다.
6일 전북지방경찰청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30분께 김제시 금구면 대율저수지에서 유골 3구가 뒤섞인 채로 발견됐다.
▲ 김제 금구면 저수지
유골을 발견한 목격자는 "낚시를 하던 중 유골로 보이는 물체가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감식 결과 발견된 유골은 남성 유골 2구와 여성 유골 1구로 확인됐다
▲ 김제 금구면 저수지
경찰은 완전히 백골화한 이 유골의 넓적다리뼈와 턱뼈를 확인해 성별을 밝혀냈다. 유골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