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3일 오전 9시16분께 울산 남구 화학공단 내 여천동 한화케미칼(주) 2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작업 중이던 근로자 6명이 숨지고 1명이 부상당했다.
사망자 가운데 천모(28)씨와 박모(55)씨 2명은 당초 실종으로 알려졌으나 수색 결과 무너진 건물 잔해 아래서 끝내 시신으로 발견됐다.
한편,부상자인 경비원 최모(52)씨는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협력업체 직원으로, 현재 울산병원과 중앙병원으로 분산 안치됐다.
소방당국은 인부들이 폐수저장조 위쪽의 화학물질 이송 배관을 용접 중인 가운데, 배관 안에 남아 있던 잔류 가스에 불꽃이 튀면서 폭발이 발생해 폐수저장조가 무너지면서 매몰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현재 소방 당국은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되는 한화케미칼 공장 내 폐수처리장에서 실종자 수색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