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경기지방경찰청(청장 김종양)에서는 7월 2일 14시∼16시 도내 교통량과 법규위반이 많은 320개 안전교차로에서 교통·지역경찰, 교통기동대 6개 중대 등 경찰관 1,600여명 및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 690여명이 참여하는 제1회 생활 질서 확립의 날을 통해 주요 교통법규 및 기초질서 위반행위에 대해 대대적인 계도·단속을 벌였다.
경기경찰에서는 올 들어 교통사망사고 10% 감소를 목표로 민·관·경이 다함께 참여하는 All Safe-Up 프로젝트를 추진 중으로, 상반기 교통사고 사망자 407명 중 보행자 사망사고 171명(42%), 이륜차 사망사고 46명(11.3%)이 발생, 그 중 대부분이 무단횡단, 신호위반, 과속 등 법규위반에 의한 사고로 나타남에 따라, 사고발생의 직접적 요인행위에 대한 집중 계도·단속을 통해 하반기 사망사고를 감소시키기 위함이라고 추진배경을 설명했다.
경기경찰청은 앞으로도 매월 2∼3회씩 생활 질서 확립의 날을 통해 가용경력을 총 동원하여 교통사고 시 치사율이 높은 교통법규 위반 및 쓰레기 무단투기, 음주·인근소란 등 후진적 기초질서 위반행위도 지속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경기경찰청 관계자는 “도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단속에 앞서 자발적으로 교통·기초질서를 지켜줄 것”과, 더 나아가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인 공익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