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포천시,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제도 시행
포천시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반려동물 동반 음식점 운영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짐에 따라, 관련 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도는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 수요를 반영해 마련된 것으로, 반려동물 동반 운영을 희망하는 영업자...
|
▲ 낚시어선 송도호 예인장면 날씨가 무더워 지면서 피서객들이 바다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해상사고가 속출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보령해경은 지난6월 한달동안 응급환자 13명, 레저보트 구조 5척29명, 낚시어선 구조 4척25명, 갯바위 및 갯벌고립자 구조 2명등 모두 69명을 구조했다. 사고 사례를 보면 지난 6월5일 오후 4시53분경 오천면 삽시도리 물망터에 낚시차 들어갔다가 만조시 갯바위에 고립된 김모씨를 구조했다. 6월3일 오후 1시 20분경 서천군 마서면 아소래섬 서방 0.2마일 해상에서 보트를 타고 낚시중이던 서모씨등 13명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 또한 지난 21일 새벽 4시경에는 보령시 오천면 오천항 서방 1.7일 해상에서 승객10명을 태우고 새벽 바다낚시를 위해 출항하던 낚시어선이 정박중인 바지선에 충돌하여 1명이 죽고 9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처럼 주말 및 휴일에 모처럼 휴식을 취하려다 순간 적인 방심이 사망사고로 이어지는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안전의식 고취가 요구되고 있다. 보령해경관계자는 “본격적인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경안전센터등 현장점검에 만전을 기하고 피석객을 상대로 구명조끼 착용을 적극홍보 하여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