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전주시 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오정화의원)는 현재 전주시는 삼천생태하천복원을 통해 삼천 상류에 출현 하고 있는 반딧불이의 서식환경을 더욱 안정적으로 개선 및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전주시의원오정화이를 통해 낮에는 나비를 관찰할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가 춤추는 서식환경을 조성하여 전주시민에게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주 천에 이어 삼천을 새로운 도시 생태모델로 제시하고자 함.화담숲은 특성화 테마 원과 차별화 테마원 등 다른 테마를 가진 총 17여 개의 테마원이 있다. 반딧불이 테마원은 차별화 테마원의 하나로 약 300㎡ 의 규모이며 야광나무, 속새, 돌단풍 등 50여 종의 식생이 반딧불과 서식하고 있다.
▲ 경기도 곤지암(오정화의원)답사이는 국내외 기술진의 자문을 받아 반딧불이 유생과 그 먹이인 토종다슬기가 살 수 있도록 깨끗한 물, 토양으로 이루어진 서식지를 복원하는데 성공한 사례임.
삼천상류는 그간 자연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었기에 청정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음.
이를 깃대종으로 삼아 삼천생태하천복원사업에서는 기존 서식하는 반딧불이의 서식환경 개선 및 확충을 하고자 한다. 삼천 반딧불이 역시 주로 늦반딧불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며 이는 전국 최초의 늦반딧불이 복원사업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