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전주시 행정위원회 부위원장 (오정화의원)는 현재 전주시는 삼천생태하천복원을 통해 삼천 상류에 출현 하고 있는 반딧불이의 서식환경을 더욱 안정적으로 개선 및 확장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 전주시의원오정화이를 통해 낮에는 나비를 관찰할 수 있고 밤에는 반딧불이가 춤추는 서식환경을 조성하여 전주시민에게 생태계서비스를 제공하고 전주 천에 이어 삼천을 새로운 도시 생태모델로 제시하고자 함.화담숲은 특성화 테마 원과 차별화 테마원 등 다른 테마를 가진 총 17여 개의 테마원이 있다. 반딧불이 테마원은 차별화 테마원의 하나로 약 300㎡ 의 규모이며 야광나무, 속새, 돌단풍 등 50여 종의 식생이 반딧불과 서식하고 있다.
▲ 경기도 곤지암(오정화의원)답사이는 국내외 기술진의 자문을 받아 반딧불이 유생과 그 먹이인 토종다슬기가 살 수 있도록 깨끗한 물, 토양으로 이루어진 서식지를 복원하는데 성공한 사례임.
삼천상류는 그간 자연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었기에 청정지역의 상징인 반딧불이가 서식하고 있음.
이를 깃대종으로 삼아 삼천생태하천복원사업에서는 기존 서식하는 반딧불이의 서식환경 개선 및 확충을 하고자 한다. 삼천 반딧불이 역시 주로 늦반딧불이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되며 이는 전국 최초의 늦반딧불이 복원사업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