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게 모인 ...
전북지방경찰청(청장 홍성삼)은, 보험 광고를 패러디한 이색 학교폭력 근절 광고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4대 사회악 근절 UCC 시리즈 두 번째 작품으로 촬영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학교폭력은 112나 117’이라는 제목의 이 광고는 중학생 정도의 눈높이에 맞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꾸며져 있다.
▲ 전북경찰청 묻지도따지지도 말고 69초 분량으로 비교적 짧은 이 영상은, 방송인 이순재씨가 출연한 보험 광고를 패러디한 구성으로 경찰관이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상담 및 신고번호를 안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1년마다 갱신되어 최대 19세까지 보장되며’ 등 학교폭력 상담을 마치 보험상품을 판매하는 듯한 문구로 안내하며 웃음을 자아내기도 한다.
▲ 전북경찰청 묻지도따지지도 말고이 광고 영상은 전북경찰청 소셜네트워크서비스(www.facebook.com/poljeonbuk)와 경찰청 블로그(http://polinlove.tistory.com), 유투브(http://kr.youtube.com)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박종삼 홍보계장은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 전문적인 용어 사용은 자제하고 쉬우면서도 짧은 4대 사회악 근절 스팟 광고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4대 사회악 근절 홍보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경찰청은 지난달부터 가정폭력 예방 등 4대악 근절을 위해 UCC 시리즈를 제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