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화학사고 대응 모의훈련 및 안전컨설팅안성시가 화학물질 취급업체를 대상으로 자체 사고대응훈련과 안전컨설팅을 병행실시 한다고 밝혔다.
화학사고 안전컨설팅은 2014년부터 경기도에서 실시해 왔으나 전체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기가 어려운 점을 개선하고자 올해부터 안성시가 추진하게 됐다.
시는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중 사용․제조업체 37개소를 대상으로 금년 6월부터 2017년까지 유해화학물질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안전컨설팅은 사업장 자체에서 취급물질 및 현장상황에 맞게 화학물질 유출사고를 가정해 모의훈련을 실시하면 환경과 공무원 2명과 안성시환경기술인협의회 및 유해화학물질 우수취급업체 (주)농심, (주)코미코, 롯데칠성음료(주), (주)동성화인텍, CH음료(주) 5개 업체로 구성된 진단 팀이 현장에 맞는 맞춤형 컨설팅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2015년 1월 1일부터 유해화학물질관리법이 폐지되고 지도점검 업무가 환경부(한강유역환경청)로 모두 이관됨에 따라 지자체에서 유해화학물질 사업장에 대한 실시간 정보가 부족할 것에 대응해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종도 환경과장은 “화학사고에 대한 시민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초기대응 실패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사업장 스스로가 주체가 되는 모의훈련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화학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