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직원들 ‘사랑의 스트라이크’ 성금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부서장 박필용 수석)은 1월 16일 오전 10시 동구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150만 원을 전달했다. HD현대중공업 생산지원담당 부서 직원 30여 명은 직원 화합을 위한 볼링대회를 개최해 스트라이크가 나올 때마다 ‘사랑의 스트라이크’라는 이름으로 5천 원씩 적립했으며, 그렇게 모인 ...
전라북도는 스마트폰, 태블릿PC 등 모바일 기기의 확산과 소통방식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온-나라(전자문서) 시스템 환경구축을 완료하고 오는 6월 23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전북도,‘스마트폰 전재결재’
▲ 전북도,‘스마트폰 전재결재’이에 전라북도 소속 공무원들은 본인 소유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하여 출장 등 외부 현장에서도 문서 결재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빠른 업무처리로 업무 편의성 및 행정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 전북도,‘스마트폰 전재결재
그동안 전자문서 결재는 행정전산망으로 연결된 PC에서만 문서결재가 가능하여 간부공무원들의 중앙부처 회의나 현장행정 등의 잦은 출장에 따른 결재 지연으로 업무처리에 어려움이 많았다.
▲ 전북도,‘스마트폰 전재결재
모바일 온-나라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행정업무 처리를 위해 문서 결재 외에도 메모보고, 일정관리, 직원조회 등 사무실의 개인PC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공무원들의 사용률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모바일 온-나라를 스마트폰에 설치하기 위해서는 개인이 직접 모바일 전자정부 지원센터(http://reg.mobile.go.kr)를 통해 가입 신청을 하고 나면, 도 정보화총괄과에서는 사용 승인 및 설치URL을 문자로 발송하게 된다.
▲ 전북도,‘스마트폰 전재결재
한편 모바일 온-나라는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하여 2015년 5월에 시스템 개발을 완료하여 전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에 보급하고 있으며, 전라북도는 2012년에 추진된 시범 구축사업에 지자체 최초로 참여한 바 있다.
▲ 전북도,‘스마트폰 전재결재
전라북도 최훈 기획관리실장은 “그간 국가예산 확보나 중앙부처 회의 등 출장으로 결재 지연 사례가 있었으나, 이번 모바일 온-나라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결재가 가능해졌다”며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사용을 권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