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충남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22일 안전자치행정국 소관 2014회계연도 결산심사에서 세입예산과 징수액 불일치한 점을 질타했다. 특히 예산조기집행을 위해 불명확한 차입금을
사용, 이자를 예비비로 지출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백낙구 위원장(보령2)은 “예산 조기집행을 위해 일시차입금을 쓰고, 그 이자를
예비비로 지출한 것은 재정을 어지럽게 할 소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어어 “지난해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예산조기집행을 위해 1천200억원의
일시차입금을 활용, 그 상환이자로 예비비 6억여원을 지출했다”며 “이는 곧 재정질서를 혼란하게 하는 행위”라고 꼬집었다.
이용호
위원(당진1)은 “예산을 수립할 당시 실제 수입보다 세입예산을 너무 적게 잡아놓고 추경 등에 사용하는 행위가 계속 반복되고 있다”며 “집행부가
예산 운영에 신중을 기울여 달라”고 주문했다.
조치연 위원(계룡)은 “업무 이관 시 수행능력을 고려해 도와 시·군간 사업영역
구분을 명확히 해 달라”며 “지방천 같이 대형 사업의 경우 이러한 구분에 심혈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이기철
위원(아산1)은 “청소년수련시설과 국가 유공자 업무 같이 시·군에서 자체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업무는 도 차원에서 역량을 발휘해 달라”고
요구했다.
유병국 위원(천안3)과 조길행 위원(공주2)은 “이관 업무 수행에 지장이 없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해 달라”며 “도와 시·군 간 업무 구분은 시행 규칙을 통해 명확히 구분 지어 달라”고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