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조선 3대 명필가 창암 이삼만 선생 묘역 정비/조선 3대 명필가 2015년 6월 19일(금) 구이면 평촌리 하척마을 소재 창암 이삼만 선생(1770~1847) 묘역의 벌초 작업이 지등마을 이장(김동억)을 비롯한 여러 주민들과 함께 이루어졌다. 주민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창암 이삼만 선생의 업적과 발자취를 되새기며 앞으로도 꾸준한 묘역 보존활동과 홍보에 앞장서기로 했다.
▲ 이삼만묘 제초
창암 이삼만 선생은 조선말기 한양의 추사 김정희, 평양의 눌인 조광진과 함께 조선 3대 명필가로 불리지만,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당시 제대로 빛을 보지 못하여 스스로 학문, 출사(교육), 저술 등 세 가지가 늦어졌다하여 후에 삼만(三晩)이라 개명하였다. 창암 이삼만 선생은 전주 자만동에서 출생, 옥류동, 상관 공기골 등에서 살았으며, 별세 후 구이 평촌리 하척마을에 모셔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