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주시가 ‘영화의 도시’다운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시는 완산구 상림동에 위치한 전주영상제작단지 진입로 개설공사를 이달 말 모두 완료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그간 전주영상제작단지는 마땅한 진입로가 없어 좁은 마을 진입로를 이용할 수 밖에 없어 대형 영화 장비의 진·출입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2013년부터 공사에 착공, 850m에 달하는 영상제작단지 진입로를 왕복 2차선으로 공사를 추진해왔다.
시는 공사가 완료되면 영화 장비의 진·출입이 용이해져 전주시 영화산업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주시 시민교통본부 관계자는 “완공 시까지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안전한 도로공사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현재 이밖에 전북혁신도시와 전주광역소각장간을 연결하는 도로를 오는 8월 완전 개통 목표로 마무리 공사를 진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