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행복택시 운영모습
서천군 비인면(면장 장윤용)이 지난 9일 첫 운행을 시작으로 교통오지 2개 마을에 ‘행복택시’ 운행을 실시한다.
‘행복택시’ 사업은 서천군 대표 교통복지정책 중의 하나인 ‘희망택시’를 보완한 사업으로, 농어촌버스 미운행지역이지만 마을회관으로부터 최단거리의 버스승강장까지 1km이상, 마을세대수 20세대 이상, 이용자 20명 이상인 희망택시 신청기준에서 제외된 교통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복택시는 2015년 비인면 민관협력시범사업인 「행복공동체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남당리 통박굴과 율리 둔덕마을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비인전통시장 운영일인 4일과 9일 마을에서 비인면 소재지까지 운행한다. 이용자는 1인 500원의 이용요금을 지불하고 이용요금 차액인 택시 1대당 6,000원은 비인면에서 지원한다.
장윤용 비인면장은 “행복택시 시범운영 후 운영결과에 따라 앞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며 “복지정책의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다함께 배려하고 나누는 비인면 행복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현장중심의 다양한 사회복지시책을 중점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