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선물 받았습니다” 심정지 환자가 여주도시공사 여주국민체육센터에 전한 감사
여주도시공사(사장 임명진)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안전요원과 회원들의 신속한 응급대처로 심정지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특히 건강을 회복한 환자와 그 가족이 공사 측에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감동을 더하고 있다. 지난 2월 9일 21시경, 여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강...
시리아 남부 다라에서 정부군의 공습으로 16명이 숨졌다.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다라 지방의 가리야 마을의 코란 연구 센터가 공격을 당해 16명의 사망자 중 13명의 어린이가 숨졌다고 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공습으로 13명의 여자 어린이가 숨진 것은 엄연한 대량 학살이다"라고 시리아 정부군을 비난했다.
한편 지난 주 다라 지방의 동부 중심인 가리야 지역을 시리아 반군 자유시리아군 FSA가 점령했고 이에 정부군이 공습을 벌이고 있다.
지난 2011년 3월 반정부 시위가 시작되면서 시리아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충돌로 23만명이 숨졌고 이들 중 11,500명의 아이들이 숨졌다.
sah/al
© 1994-2015 Agence France-Pre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