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농림축산식품부는 6월 17일(수)과 18일(목) OECD 사무국과 공동으로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OECD 기후 스마트농업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후스마트 농업을 위한 일관성 있는 정책”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본 워크숍에서는 총 4개의 세션(기후정책간의 관계 규명, 정책 일관성 달성, 정책 영향 평가, 기후 스마트농업 정책)으로 진행되며, OECD, 해외 발표자, KREI, 농진청 등 6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농업분야에서 농식품부와 OECD 사무국이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하는 것은
2003년 이후 처음으로, OECD 농업부문 수장인 Ken Ash 국장이 워크숍 참석을 위하여 방한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의 오경태 차관보는 이번 워크숍은 “기후 스마트농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어쩌면 서로 상충되는 것처럼 보이는 기후변화 적응, 농업생산성 향상,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세 가지 정책간의 조화를 모색하고 이를 위하여 구체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지표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기후 스마트농업은 국제연합농업식량기구(FAO)가 2010년 제시한 개념으로, 식량안보와 기후변화를 결합하여 경제 ․ 사회 ․ 환경적 측면에서의 지속가능한 농업개발을 종합적으로 달성하고자 하는 새로운 기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