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충남미술대전 입선작.금강산의 봄(김복자)
▲ 충남미술대전.솔향(이은복)
▲ 충남미술대전.만개(전영애)
청양읍주민자치센터 한국화교실(강사 김희숙) 회원들이 (사)한국미술협회 충남도지회에서 주최한 제45회 충남미술대전에서 입선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15일 발표된 심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미술대전 한국화부문에 작품을 출품한 김복자, 이은복, 전영애씨 등 회원 3명이 각각 입선하며 아마추어를 뛰어넘는 실력으로 인정받았다.
김복자씨는 ‘금강산의 봄’을, 이은복씨는 ‘솔향’, 전영애씨는 ‘만개’를 출품해 입선했다. 이들 3명의 입선자들은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평범한 주부들로 10여년 전부터 주민자치센터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해 김희숙 지도강사의 열정적인 지도에 꾸준한 노력과 연습을 더해 좋은 결실을 맺게 됐다.
김희숙 강사는 “회원들이 비록 아마추어이지만 단순한 여가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기 계발을 위한 노력을 통해 훌륭한 작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었다”며, “이번 입선을 계기로 한국화교실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또한 한갑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 수요에 맞고 실생활에도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할 계획”이라며, “주민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고 재능 개발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미술대전 입상작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홍성 홍주문화회관 전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