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학교, 경로당 등에 메르스 예방물품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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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군수 안병호)이 최근 어린이집과 경로당,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 마스크, 손 소독제 등 메르스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
배부한 곳은 의료기관과 보건기관 44개소,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 36곳, 사회복지시설 134곳, 경로당 369곳, 버스터미널과 주요 관광지 등이다.
손 소독제를 비롯해 일회용 마스크, 보호복 세트 등 총 1만7100여 개를 배부해 필요할 때 사용하도록 조치했다.
또 관내 곳곳에 현수막을 걸고 예방 수칙이 적힌 전단을 나눠주는 한편, 마을방송을 통해 메르스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 “메르스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방 물품을 배부했다”며 “진정될 때까지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