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멕시코와 미국 국경인 티후아나에서 두 모녀의 시신 일부가 쓰레기통 안에서 발견되었다.
멕시코 바하 캘리포니아주의 호세 마리아 곤잘레스 검사장은 45세 여성과 그녀의 딸 12세 소녀가 쓰레기통 안에서 사지가 절단된 채로 발견되었고 이 범죄의 용의자는 약물의 영향을 받은 19세 소녀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있으며 이 소녀는 가족의 불화에 의해 끔찍한 범죄 동기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녀의 아버지는 러시아 출신으로 현재 가족들과 살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소녀는 10년동안 미국 샌디에고에서 살다가 최근 멕시코 티후아나로 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가족사와 소녀의 범죄 동기에 대해 조사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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