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구리네스 포스터구리시(시장 박영순)는 11일부터 평범한 시민들의 특별한 기록을 찾아온「구리네스(Guri-ness)」공모 접수를 시작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구리네스(Guri-ness)」란 시의 모든 분야중에서 유․무형의 최초, 최고, 최대, 최다 등 제일의 가치를 조사․발굴하여 편찬하는 구리시판 기네스로 2010년부터 시작됐다. 그간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격려를 받고 있는 구리네스는 올해 5회를 맞고 있다. 시는 각 분야 최고로 선정된 시민들에게는 인증패 수여 및 구리네스 북에 등재하여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있다. 구리네스는 시민들의 도전정신과 정주의식 함양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4회 구리네스에 최연소인 8세로 국토대장정 완주 부문에 선정된 강종민 학생은“국토대장정 완주가 구리네스에 등재되고 학교에서도 화제가 되어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그 밖에 군 생활 중 자격증 10개 취득한 시민, 표창장을 제일 많이 받은 시민, 최연소 무술단수를 많이 보유한 어린이 등도 선정되어 공식 등재되기도 했다. 시관계자는“올해 구리네스 접수는 오는 7월10일까지 구리시 분야별 최고 기록 보유자들의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며“많은 관심과 적극 응모”를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기획홍보담당관 기획팀(031-550-2054)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