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완주경찰서(서장 최원석) 책행동(책으로 여는 행복한 동행 15분)이 직원들은 물론 경찰서를 방문하는 민원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완주경찰서는 전 직원이 함께하는 독서로 상호 공감대 형성 및 창조적 문제 해결 능력을 배양하여 주민을 위한 맞춤형 치안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월 6일부터 ‘책으로 여는 행복한 동행 15분’ 아침독서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매일 아침 독서운동에 동참하고 있다는 최효정 경사는 ‘짧은 시간이지만 아침독서를 하면서 나와 주변을 돌아 볼 기회가 되었으며, 특히 다문화 가정 지원 등 맡은 업무와 관련한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며 아침독서의 좋은 점을 추천했다. 경찰서를 찾은 민원인 김○○(39세, 남)는 “서가에서 자유롭게 책을 꺼내 읽을 수 있어 대기 시간이 무료하지 않았다”며 경찰의 변화를 반겼다.
최원석 서장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독서가 직원 개인의 자기 계발의 기회가 됨은 물론 주민을 위한 스마트 인문경찰로 거듭 날 수 있도록 독서운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주경찰서의 독서운동은 ‘책 읽는 지식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완주군(완주군중앙도서관)과 함께 경찰서 각 층에 이동식 서가에 500여권의 도서를 비치하고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자율대출방식으로 도서를 대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