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감곡면이 메르스 발생에 따른 주민 불안감 해소와 예방수칙 홍보에 총력을 쏟고 있다. 면은 “국내 중동호흡기 증후군(메르스) 확진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짐에 따라 예방수칙 홍보 등 메르스 차단을 위해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 정읍-감곡면-메르스예방수칙홍보총력면은 △평상 시 비누를 이용해 철저한 손 씻기 △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는 경우 일회용 티슈를 사용해 입을 가리고, 티슈가 없을 때는 소매 위쪽으로 가리고 하기 △메르스 환자와의 접촉피하기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가급적 피하고 부득이하게 방문할 경우 일반 마스크 착용하기 △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을 시 일반마스크 착용하기 △ 메르스 의심될 시 지체없이 보건소로 신고하기 등의 예방수칙 준수 안내문을 자체 제작해 경로당 및 다중집합장소에 게첨하고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 직무교육 시 예방수칙을 집중홍보했다. 또 지역 내 경로당 47개소를 이달 말일까지 잠정 폐쇄 조치하고, 각종 행사를 무기한 연기했다. 특히 “메리스 자가격리 1:1집중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