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산림교육 교원연수 활동 모습산림청은 오는 7~11월 여름방학과 가을학기 동안 초·중·고등 교원을 대상으로 서울, 강원 등 전국 11곳에서 산림교육분야 교원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과정은 교육현장에서 실제 활용할 수 있는 숲에서의 자연놀이, 도시숲·학교숲 탐방, 산림교육 교수법 등 현장중심의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연수는 국가기관(산림교육원, 숲체원)과 민간기관(숲사랑소년단, 생명의숲, 천리포수목원)에서 동시에 이뤄진다. 이들 기관은 해당 교육청으로부터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되어 참여 교사들은 연수시간을 모두 인정 받을 수 있다. 교육과정은 30시간(5일)과 15시간(3일) 2개 과정이 있다.
참가방법은 해당 지역의 교육기관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 등으로 제출하면 된다. 현재 「숲사랑소년단」, 「생명의숲」 등에서 진행하는 연수는 접수가 진행 중이며, 「산림교육원」 연수는 이미 마감되었다.
산림청 강혜영 산림교육문화과장은 “창의적 체험활동, 자유학기제 시행으로 산림을 교육자원으로 활용하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향후 교육현장에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산림교육연수를 확대 운영하여 학교 내 산림교육이 활성화되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