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전주시 여성청소년과 직원 20명은 6.11(목) 원당동 학전마을 소재 농가 배밭에서 배 솎아주기 작업, 농가 정리 등 농촌일손 돕기에 나섰다.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은 불편한 몸으로 농사를 짓고 있는 최○○씨의 과수원을 방문하여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현실을 몸소 체험하며 3,300㎡ 정도의 배 밭에서 배 솎아주기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주 최○○씨는 “모든 농사는 적기 영농이 필요한데 요즘은 메르스 질병 발생 확산과 농번기가 겹쳐 일 할 사람 구하기가 힘든 상황이었으나, 공무에도 바쁜 공무원들이 이렇게 일손을 도와주어 정말 고맙고 힘이 난다”고 말했다.
이날 일손돕기에 참여한 여성청소년과장은 “본연의 업무 추진도 중요하지만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하여 농가들의 애타는 심정을 위로하고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일손 돕기에 나섰다.”며 “자연재해 없이 풍년농사의 결실로 농가경제 발전과 더불어 전주 배의 깊은 맛이 전국적으로 알려지길 바란다.”고 봉사활동 참여 소감과 함께 수확 된 배도 공무원들이 구입 동참 할 것을 약속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