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2015 소프트 개발보안 경진대회 포스터(사진제공=행정자치부)행정자치부는 오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제2회 소프트웨어(SW) 개발보안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미래의 SW 개발자인 대학생들에게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에 안전한 SW 개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으로 행정자치부는 2012년부터 안전한 전자정부SW 개발을 위해 ‘SW 개발보안’ 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작년 열린 제1회 대회에는 47개 팀 106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당시 참가자들은 직접 시스템을 구성하고 모의해킹을 하거나 공개도구를 활용해 SW를 분석하는 등 출제 의도를 파악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로 예상보다 훨씬 좋은 성과를 낸 것으로 파악됐다.
올해는 전년과 비교해 대회 진행방식이 일부 변경된다. 전년도에는 제시된 SW에 포함된 보안 취약점을 찾아 발생원인과 개선조치 방안을 보고서 형식으로만 제출했으나 올해에는 심사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보고서 심사 결과에 따라 2차 구술평가를 추가로 실시한다.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입상자에게는 행자부장관 상과 최고 400만 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참가 양식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재근 행정자치부 차관은 “보안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라며 “SW 개발보안은 안전한 SW를 만드는 첫 걸음으로,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학생들이 보안 중요성을 인식하고 SW 보안에 더욱 관심을 갖길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