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6월 2일(화)부터 7월 30일(목)까지 9주 간 캄보디아 산림청 공무원(2명)을 초청해 ‘한국의 산림종자 관리'에 관한 국내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녹색사업단이 시행하고 있는 '캄보디아 산림복구 및 산림연구시설 구축사업' 국내 초청 연수 과정 중 하나로 캄보디아 산림청의 요청으로 ‘채종원 조성 및 산림종자 관리’ 분야의 기술자 양성을 위해 품종관리센터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캄보디아 산림청 공무원 일행은 2일 국내에 도착해 3일 품종관리센터에서 입교식을 치른 후 4일부터 5일까지는 산림청-품종관리센터 합동 산림자원 역량 강화 워크숍에 함께 참석해 직원들과 서로 소통하고 문화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8일(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연수과정에 들어가 8주 간 우리나라 산림복구 과정을 비롯하여 산림자원 조성을 위한 국가의 지원 현황과 인력 운용, 채종원 관리기술을 전수 받고 7월 31일(금)캄보디아로 돌아갈 계획이다.
이상인 센터장은 “캄보디아 산림복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종자에서 산림자원 육성까지 체험형 연수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연수 과정을 통해 국토녹화 기술 전파와 해외산림협력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