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말리와 코트디부아르 국경에 위치한 미센니 마을에서 이슬람 지하드 조직이 공격을 벌여 경찰관 1명이 사망했다.
말리 남부 미센니에서 11일 새벽 2시경 이슬람 지하드 조직원 30명이 마을의 군대 캠프를 점령해 자신들의 검을 깃발을 올려 마을을 통제했다고 미센니 경찰은 밝혔다.
지하드는 조직적인 공격을 했으며 거리의 육군 차량과 오토바이 등에서 경찰과 군인들을 내리게 하고 이들을 제압하던 중 경찰 1명이 사살되었다고 미센니 경찰 본부 관계자는 밝혔다.
미센니 마을 증인에 따르면 이슬람 지하드 조직원들은 오전 5시경 '지하드' 그룹의 이름을 쓴 종이를 남겨 둔채 마을을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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