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양주경찰서(경찰서장 전병용)에서는 2015. 6. 9. 19:00경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일대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학교 밖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경찰,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학생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협력 치안활동인『등대지기』활동을 실시하였다.
“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유흥업소 및 원룸 밀집지역 등 범죄 우려 지역에 4대 사회악 근절의 내용을 담은 전단지를 배포하고 홍보 용품을 나누어 주는 합동 홍보 활동을 통해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길 확보와 학교 밖에서의 청소년 탈선 예방 등 4대 사회악 감소와 지역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였다.
등대지기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은 “경찰과 주민 상호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양주경찰서장 총경 전병용은 지역 실정과 주민 요구에 의한 맞춤형 치안 활동인 등대지기 합동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