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시식행사 개최하며 메르스와는 전혀 무관함 몸소 보여줘 “비타민C 등 타 과일보다 효과 뛰어나다” 며 국민 소비 강조 순창에서 생산하는 오디 등 농산물은 메르스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국민 여러분은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 정종섭 행자부 장관 순창방문 - 농산물 안전 순창 오디 시식(순창군청 제공)
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9일 오후 메르스 발생지역 현장점검활동차 순창을 방문한 자리에서 “메르스 확진환자 거주로 인해 이동제한 조치 등 격리된 장덕리 마을 농가들이 생산한 오디 블루베리와 복분자 등이 판매되지 않는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국민들에게 이같이 순창 농산물 애용을 적극 호소했다. 정 장관은 특히 당초 일정에 없었던 시식행사를 벌이며 “오디는 비타민C를 비롯해 체내 유해산소 제거 효과가 일반 포도나 사과보다도 매우 뛰어나다”며 “이번 바이러스와 농산물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이 안전한만큼 국민들이 예전처럼 많이 소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 장관 또 농산물 판매 지원을 비롯해 주민들의 긴급 생계비 지원 등에 대한 전북도의 건의를 받고 “중앙정부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