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이식된 모습(왼쪽), 이식 후 신엽 발생 모습(오른쪽)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는 2014년 주산지 생태경관 복원차원에서 이식한 왕버들(20년생 이상) 4그루 모두 새잎이 정상적으로 발생함으로써 생장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다.
주산지 생태경관 복원사업은 왕버들의 노화와 열악한 서식환경 등으로 현재의 아름다운 생태경관이 사라질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어 2009년부터 청송군과 협력하여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주산지 핵심 경관자원인 왕버들 후계목 증식을 위한 삽목ㆍ종자증식 실험, 침수실험, 구체적인 관리 매뉴얼 개발을 위한 연구사업, 노령목과 이식된 왕버들 생육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김석용 주왕산국립공원 자원보전과장은 “앞으로 이식한 왕버들의 개엽, 개화, 결실, 엽록소 측정 등 정밀모니터링 실시와 후계목 육성 으로 왕버들이 주변 환경과 어울리며 생장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