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 동구청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대장 임광석)는 1월 23일 동구청을 방문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달된 성금은 동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
▲농촌 일손돕기모습 군은 영농철 고령 농가의 증가 등으로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됨에 따라, 농번기인 6월과 9~11월 농촌 현장을 직접 찾아가 농가를 지원하는 ‘농촌 일손 돕기’ 운동을 적극 추진키로 했다. 이번 일손 돕기는 민선 6기가 중점 추진하고 있는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공직자들이 책상을 벗어나 직접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농협과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등과 협조, 기초생활 보호대상 농가와 인력 부족 농가 및 태풍 등 기상재해를 입은 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으며 행정기관과 농협에 ‘농촌 일손 돕기 추진 및 인력알선창구’를 설치·운영해 민간의 참여를 유도하는 등 체계적인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한편, 군 공직자와 인근 군부대 장병 등 100여 명은 4일 태안읍과 근흥면의 농촌 지역을 찾아 4개 농가 총 9700㎡의 면적에서 마늘을 수확하며 보람 있는 하루를 보냈다. 특히, ‘보여주기 식’ 또는 ‘선심 쓰기 식’ 일손 돕기를 지양하고 참여한 모든 공무원과 장병들이 솔선수범해 일을 마쳐 지역의 어려운 농가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군은 앞으로도 8개 읍·면의 일손 부족 농가를 대상으로 일손 돕기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한편 기상재해 등 어려움이 있을 경우 관계기관과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범 군민적인 일손 돕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일손 부족 현상이 심화에 따라 공직자들이 직접 발로 뛰어 현장에 나가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주민들과 소통하며 어려움을 함께 나누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