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사운드워킹 접목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나선다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코리아둘레길 쉼터 운영 및 지역프로그램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2026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을 3월 27일 개강해 운영한다. ‘해파랑길 길동무 양성 과정’은 해파랑길을 기반으로 지역 관광 자원을 연계한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인력...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여자 월드컵 개최를 2일 앞두고 캐나다 경제에 5천만달러(약 560억원) 향상이 될 것으로 주목되고 있다.
캐나다 에드먼턴에서는 캐나다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한달 동안 여자 월드컵이 진행될 예정이다.
에드먼턴시 관계자는 "이번 월드컵 개최 도시가 50만 달러를 초과하는 도시로서 중요한 경제 부스터가 될 것이다. 무엇보다 시민들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즐길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브라질, 코스타리카 스페인 등 여자 축구 선수들이 참여하며 캐나다 벤쿠버와 몬트리올, 애드먼턴 등 도시에서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다.
Source Format: HD
Audio: NATURAL WITH ENGLISH SPEECH
Locations: EDMONTON, ALBERTA, CANADA
Source: REUTERS
Revision: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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