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울산 라이징 포트 누적 체험인원 1만 명 돌파…인기몰이 지속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박물관이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가상 도심항공교통(UAM) 체험시설 ‘울산 라이징 포트’가 운영 개시 7개월여 만에 누적 체험 인원 1만 명을 넘어서며 인기몰이를 지속하고 있다. 울산 라이징 포트는 가상 도심항공교통(UAM)을 타고 태화강 국가정원과 반구천의 암각화, 대왕암공원 등 울산의 주요 명소를 실감형 ...
▲ 100% 식물성 소재 페트병 플랜트보틀’(PlantBottle™)코카콜라컴퍼니가 오늘 밀라노 세계박람회에서 세계 최초의 100% 식물성 소재 페트 플라스틱병을 공개했다. ‘플랜트보틀' 용기는 재생 가능한 식물성 소재를 이용해 100% 재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틱 병을 제조할 수 있는 획기적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지속 가능한 혁신의 지평을 넓혔다.
플랜트보틀 용기는 믿을 수 있는 공급원의 식물성 소재로 대안 용기를 개발하고자 하는 코카콜라컴퍼니의 비전을 담고 있다. 일반 용기는 화석 연료와 재생이 불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플랜트보틀 용기는 식물의 천연당을 페트 플라스틱 병 제조용 원료로 전환시키는 특허 기술을 이용한다. 이 용기는 일반 페트병과 외관과 기능이 동일하며 100% 재활용이 가능하다. 반면 지구 환경과 자원에 미치는 영향은 훨씬 적다.
또한, 플랜트보틀 용기는 소비자가 기대하는 고품질 패키지를 유지하면서도 재생가능 소재로 제조된 데 따른 이점을 추가했다. 다양한 사이즈의 용기에 사용할 수 있으며 생수, 탄산수, 주스, 차류 브랜드에 모두 적용할 수 있다. 현재 코카콜라컴퍼니는 사탕수수와 사탕수수 제조 공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이용해 플랜트보틀 용기를 제조하고 있다. 두 원료는 코카콜라컴퍼니가 플랜트보틀 재료를 위한 식물성 소재를 발굴하는 데 적용하는 지속가능성 기준에 부합한다. 이 기준에는 환경적 사회적 성과 증진을 입증하고 식량안전보장에 부정적 영향을 피한다는 원칙이 포함돼 있다.
코카콜라컴퍼니는 2009년 출시 이래 약 40개국에서 현재 버전의 플랜트보틀 용기 350억 병을 제공했다. 현재 버전은 최대 30%의 식물성 소재로 제조된다. 플랜트보틀 출시 이후 연간 31만 5000 메트릭톤 이상에 상당하는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효과를 얻은 것으로 추산된다.
따라서 앞으로도 수상 경력의 플랜트보틀 용기에 투자를 계속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