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시리아 북부에서 이슬람국가 IS의 공격으로 시리아 정부군 37명이 사망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시리아 북부 알레포와 북서부 이들리드에서 3번의 폭발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알레포의 탈 리팟에서 IS의 4개의 헬리콥터 폭탄 장치가 떨어지면서 8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8명이 사망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이번 폭탄 테러로 인해 부상자 수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민간인의 무차별한 죽음에 대해 IS를 맹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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