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중국에서 여객선 침몰 사건 발생 후 3일이 지난 4일 계속되는 시신 수색 작업으로 시신 10구를 인양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
중국 양쯔강에서 여객선이 전복되면서 승무원 포함 450여명의 승객들 중 20명이 구조되었고 구조 작업을 위해 선박과 인양선 총 117척이 투입되었다.
일시적인 기상 악화로 인해 선박 절단 작업이 중단되었고 절단의 목적은 다이버가 선박 안으로 들어가 갇혀있는 추정 생존자를 찾기 위해 새로운 경로를 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작업을 벌였지만 계속되는 폭우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이번 여객선 침몰 사건은 19548년 이후 최악의 선박사고로 현재까지 30명이 구조되었고 시신 14구가 인양된 것으로 알려졌다.
Audio: Narration
Locations: Jianli, China
Source: China Central Television (CC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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