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6월 3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흥아해운(주), H&V(주)와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에 독일 BMW사의 부품 전용 산업․유통형 물류 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안성시와 흥아해운(주) 및 그 자회사인 H&V(주)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이윤재 흥아해운㈜ 대표, 박원준 H&V(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양해각서의 주요내용으로 H&V는 약 1천억 원을 투자해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 약29만㎡의 부지에 BMW RDC(부품보관센터)를 8만㎡ 규모로 2017년까지 조성하고 안성시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또 안성시는 산업 ․유통형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각종 인․허가와 그 외 필요한 행정 절차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약 600여명의 고용창출, 년 6천1백억 원의 매출 등 안성시 북부권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은 2013년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으로 독일 BMW(사)의 물류단지 유치 계획에 따라 사업시행자 및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