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6월 3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흥아해운(주), H&V(주)와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에 독일 BMW사의 부품 전용 산업․유통형 물류 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안성시와 흥아해운(주) 및 그 자회사인 H&V(주)는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극대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투자양해각서 체결은 황은성 안성시장을 비롯해 이윤재 흥아해운㈜ 대표, 박원준 H&V(주)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투자양해각서의 주요내용으로 H&V는 약 1천억 원을 투자해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 약29만㎡의 부지에 BMW RDC(부품보관센터)를 8만㎡ 규모로 2017년까지 조성하고 안성시민을 우선 채용하기로 했다.
또 안성시는 산업 ․유통형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각종 인․허가와 그 외 필요한 행정 절차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약 600여명의 고용창출, 년 6천1백억 원의 매출 등 안성시 북부권역의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세수 증대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양성면 조일리 산9-1번지 일원은 2013년 산업‧유통형 지구단위계획으로 지정 고시된 지역으로 독일 BMW(사)의 물류단지 유치 계획에 따라 사업시행자 및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