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학대 라이즈사업단 및 지역 청소년 함께 동구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1219’벽화 작업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오는 3월 20일(금) 개관 예정인 청소년복합문화공간 T:IM(틈) 1219 조성의 일환으로 울산과학대학교 RISE사업단과의 협업을 통해 대학생과 동구청소년센터, 남목청소년센터 소속 청소년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래피티 벽화 작업을 3월 17일 오후 5시에 진행했다. 이번 벽화 작업은 청소년과 대학생...
충북 단양군이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에 ‘단양군 행복학습센터 운영 지원사업’이 선정돼 국비 3,150만원을 지원받는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사업’은 국정과제 일환으로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행복학습센터는 읍․면․동의 주민센터, 마을회관, 경로당, 아파트 복지시설등을 활용하여 지역적 특성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으로 국비가 지원된다.
올해 평생교육시설 및 프로그램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행복학습센터를 운영, 행복학습센터가 지역의 공동체를 형성하는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매포읍, 영춘면, 단성면에 행복학습센터를 지정 운영하며 행복학습센터매니저 양성과정을 통해 행복학습매니저를 각 행복학습센터에 배치 운영하고 지역의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단양 지역의 인구 고령화에 따른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이혈건강치유사 과정과 어르신 인지(치매) 치유과정이, 행복학습센터별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매포읍은 젊은 직장인을 외국어회화, 영춘면은 온달평강로맨스길 학교를 운영 생태활동가를 양성, 단성면은 산야초와 발효효소 과정을 통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군은 이번 ‘행복학습센터’ 지정 및 운영을 통해 주민들의 근거리 학습권을 보장하고 평생학습을 통해 주민이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차후 점진적으로 행복학습센터 지정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