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서학개미’ 세금 깎아준다…RIA 계좌 비과세 구조는
국내시장 복귀계좌, 이른바 RIA 계좌는 해외 주식에 투자했던 개인 투자자, 이른바 ‘돌아온 서학개미’의 세 부담을 낮추기 위한 제도다.
비과세 절차는 비교적 명확하다. 먼저 증권사에서 RIA 계좌를 개설한 뒤, 기존 주식 계좌에 보유 중인 해외 주식을 RIA 계좌로 이체한다. 이후 해당 해외 주식을 매도하면 된다.
매도 금액은 최대 5천만 ...
중구,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 20일 오후 2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공공근로사업 추진위원회는 관계 공무원과 고용·노동 관련 전문가, 중구의회 의원 등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 7명은 2026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
한국자전거단체협의회는 행정자치부, 국민안전처, 국민대통합위원회, 안전문화중앙협의회 후원으로 시민 자원봉사단원 60명을 모아 9개 광역시·도시민을 대상으로 생활속 안전약속다짐 전국안전사고예방캠페인을 실시한다. 2015년 6월 1일부터 서울 여의도 물빛광장에서 출발하여 6월 6일까지 청주-대전-전주-목포-광주-부산-대구-구리-서울의 9개 도시를 순회한다. 서울에서 출발한 자원봉사단원 60명이 청주시/대전시를 거쳐 2일 오후 17시 전주시 한옥마을 경기전앞 행사장에 도착한다. 전주시에서는 한옥마을 경기전앞에서 시민들에게 생활속에서 안전을 위해 작은 실천을 자기 자신에게 약속다짐하는 “안전엽서 쓰기운동”을 전개한다. 작성한 엽서는 이메일 및 문자로 연말에 자기 자신에게 전달되어 약속다짐을 확인하는 형식이다. 자원봉사단원들은 캠페인후 전주시에서 1박후 다음 행선지인 목포/광주시로 출발한다.
이 운동은 세월호 참사 이후 민간에서 도덕성 회복, 안전 불감증에 대한 자성의 의미에서 ‘엽서쓰기‘, ’약속운동‘ 전개하고 나부터, 생활 속의 작은 약속부터 실천해 보자며, “내가 할 수 있는 일부터 실천 하겠다‘는 의식개혁 운동으로 자성과 실천 다짐하는 스스로 약속하는 실천운동 캠페인이다.
일시/참여인원 : 2015. 6. 2(화) 오후 17시 / 안전문화협의회 소속단체회원 10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