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도내 장애인복지관의 상호 소통과 우수시책 정보교류를 위하여 6월 2일(화) 전라북도립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장애인복지관 운영 사례발표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이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례관리, 직업지원, 문화여가지원, 장애인가족지원 등 종합적인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장애인 복지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곳으로 도내에는 12개소가 운영 중에 있다. 도에서는 지난 4월에 도내 장애인복지관 운영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권역별로 6개소를 방문하였는데 복지관마다 추진하고 있는 프로그램이 다양함에 따라 사례발표 및 간담회를 통하여 상호 정보교류와 우수한 프로그램의 벤치마킹을 통해 이용인들이 좋아하고 만족하는 장애인복지관으로 운영하도록 할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장애인 복지관 운영 및 발전방안에 대하여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함으로써 우리 도 장애인복지 정책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