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양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주도할 수 있는 농업인 전문 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추진한 ‘우리 쌀 이용 식품가공 기술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쌀 관세화에 대응하기 위해 편성된 교육으로 한국음식관광협회 조영희 이사와 농업기술센터 김민성 지도사를 강사로 총10회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쌀의 이해, 쌀 소비 촉진 방안 및 관세화에 대한 이론교육과 쌀을 이용한 가공실습, 그리고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실습 교육을 병행하여 진행됐다.
교육을 통해 배출된 수료생들은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우리 쌀 지킴이로 활동할 예정이며, 목화축제 시 쌀 소비촉진을 위한 체험 및 홍보관 운영을 통해 우리 쌀의 영양적 가치와 기능성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연말에는 사할린 동포를 대상으로 우리 쌀 밥상차림 및 쌀 요리를 무료로 제공하여 주위에 따뜻한 온정을 전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한식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바른 먹거리에 대한 중요성, 그리고 농가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을 계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