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부평경찰서(서장 황순일)에서는 지난 28일 오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부평역 등 다중 이용시설 안전관리자 13여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30여일 앞으로 다가온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계최를 앞두고 테러에 취약한 다중이용시설에 자의적인 대응 능력 강화와 유니버시아드경기대회 기간 중 경찰-안전관리자 간의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황순일 경찰서장은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현장에서 근무하시는 여러분들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클 것으로 생각하며 각 시설별 취약요소에 대해 다시 한번 면밀하게 파악해서 예방에 노력 해 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