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전하2동 풍물교실, 정월대보름 맞아 지신밟기 행사 개최
전하2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전하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풍물교실(강사 김경자)’ 회원 20명은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하2동 관내 일원에서 지신밟기 행사를 열고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이날 행사에는 풍물교실 강사와 수강생 등 20명이 참여해 마을 곳곳을 돌며 흥겨운 풍물가락을 선보였다. ...
▲ 문자서비스 예시기상청은 국민의 생활편의와 건강보호를 위해 제공하고 있는 ‘취약계층 대상 생활기상정보 문자서비스’를 6월 1일부터 전국 취약계층(△노인 △영유아 △장애인)관리자 10,000여 명을 대상으로 확대하여 운영한다.
생활기상정보 문자서비스는 2011년 서울시 독거노인생활관리사를 대상으로 시작하였으며, 2013년 서울과 2014년 인천·경기도의 취약계층 관리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하였다.
이 서비스는 취약계층 관리자(△독거노인생활관리사 △장애인시설 관리자 △국·공립어린이집 원장 등)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하고, 관리자들은 이 정보를 취약계층에게 전달하여 건강관리와 생활안전에 활용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서비스 전국 확대를 통해 취약계층 약 30만 명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여름철(6월~9월)에는 △자외선지수 △식중독지수 △불쾌지수가 겨울철(12월 ~3월)에는 △감기가능지수 △뇌졸중가능지수가 제공된다.
기상기술융합팀의 오미림 팀장은 “이번 생활기상정보 문자서비스를 통해 ‘국민 맞춤형 서비스 정부’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정부3.0 정책의 기반을 정립하고,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생활 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