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버 교통안전 지도원 교육황창선 안산단원서장은, 경기지방경찰청에서 추진 중인 교통 「All Safe-Up」핵심프로젝트인 교통법규율 10%향상, 교통사망사고 10%줄이기 일환으로 안산시 단원구 노인대학에서 등교시간 때 초등학교 주변 교차로에서 교통봉사 하는 실버 교통안전 지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지도 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하고, 노인교통사고 예방에 따른 교통법규 준수내용을 교육하여 실버 교통안전 지도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 서장은 5월28일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소재 노인대학에서 매일 아침 초등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을 지도하는 실버 교통안전 지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주변 등굣길 교통지도 방법을 교육실시 하였다.
교육내용에는 최근 들어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면서 등굣길 교통보조 활동 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함께 용모 복장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횡단보도 신호시에는 경적을 길게 불고 깃발을 도로 쪽으로 들어 차량통행을 막아 아이들이 횡단보도 신호임을 인식 하고 건널 수 있도록 안전지도를 당부하였다.
또한 어린이들의 특성에 대하여 설명을 하면서 초등학교 녹색 어머니 봉사단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 하였다.
하절기에 접어들면서 노인들의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노인 무단횡단 사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반드시 횡단보도를 이용할 것을 교육하는 등, 노인들 대상으로 맟춤형 교통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어서 무보험차량 교통사고 및 뺑소니 피해자 구조제도 등, 교통사고 유가족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실시하여 실버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에 참석한 실버 교통안전 지도원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창선 단원경찰서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경찰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실버 교통안전 지도원들과 녹색어머니회 회원이 협력하여 관내 초등학생들이 안전한 등굣길이 조성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노인들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통법규 홍보와 교육을 통하여 교통사고를 줄이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